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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활개선회와 함께하는 낙과 소비촉진 운동 |
08-31 | VIEW : 1,99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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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= 생활개선회와 함께하는 낙과 소비촉진 운동 ===
태풍피해‘낙과의 화려한 변신’
* 목적 : 낙과를 이용한 음식 발굴 및 홍보로 낙과 소비 촉진을 유도하여
도내 태풍 피해농가의 시름 경감과 농가소득에 도움
<낙과의 다양한 활용>
◎간편한 술 & 식초 만들기
태풍으로 떨어진 사과와 배는 생과보다는 식초나 술로 만들 때 시큼한 맛 때문에
성숙한 과일보다 더 효율적이다.
① 낙과의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믹서로 분쇄한다.
② 발효를 위해 설탕을 첨가해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넣어 하루에 1번 정도 흔들어 준다.
③ 알코올 발효기간은 15℃온도에서는 3~4주, 20~25℃에서는 1~2주, 28~30℃에서는 5~10일이면 된다.
④ 발효가 끝난 후 액체와 찌꺼기를 구분해 액체를 끓인 다음 같은 양의 물을 넣으면 약 6%정도 알코올 함량의 과실주가 완성된다.
⇒ 알코올 농도가 높지 않아 여성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소화촉진을 돕고, 간편해서 가정에서 담가먹기에도 좋다.
⑤ 발효된 액체를 끓여 다시 용기에 담아 종이 등으로 입구를 막고 25~30℃ 온도에 놓아두면 초산발효가 된다.
⑥ 다시 서늘한 곳에 2~3개월 숙성시킨다.
⑦ 80℃에서 5분정도 가열해 살균시키면 먹기 좋은 식초로 변한다.
◎사과잼 만들기
- 사과 4kg, 설탕 2kg, 레몬 조금
① 사과를 잘게 썰어 설탕과 함께 은근한 불에 끓이면서 거품을 걷어낸다.
② 레몬즙을 약간 뿌려주면 향과 맛을 함께 살릴 수 있는 사과잼이 완성된다.
◎ 배(사과)깍두기
- 배(사과) 1개, 소금 1/2t, 설탕1/3t, 생강즙 1/2t, 새우젓1/2T, 다진마늘 1/2t, 고춧가루 1T, 쪽파 4대, 통깨
① 껍질을 벗겨 깍둑 썰어 놓은 배에 생강즙, 소금, 설탕을 넣고 버무려 10분정도 재워둔다.
② 쪽파는 3㎝정도 크기로 썰고, 새우젓은 다져 둔다.
③ 밑간에 둔 배에 고춧가루를 넣어 고춧물을 먼저 들어둔다.
④ 고춧물이 적당히 들면 여기에 ②를 넣고 잘 섞이도록 버무리고 마지막에 위에 통깨를 뿌려 낸다.
◎사과파이 만들기
- 중력분 400g, 설탕 12g, 소금 6g, 쇼트닝 220g, 탈지분유 8g, 물 140g
- 사과 900g, 설탕 162g, 소금 4.5g, 계피 9g, 옥수수전분 72g, 물 450g, 버터 18g
① 중력분, 탈지분유, 설탕, 소금, 쇼트닝을 넣고 잘게 다져 섞는다.
② 혼합물 가운데 물을 붓고 반죽하여 30분간 냉장 휴지 시킨다.
③ 사과파이 충전물을 만든다.
- 설탕, 소금, 계피, 옥수수 전분을 물에 넣고 가열하여 충분히 호화시킨다.
- 데워진 혼합물에 버터 18g을 넣고 혼합한다.
- 알맞게 잘라진 사과 900g을 넣고 버무려 식혀둔다.
④ 휴지된 반죽을 나누어 펴고 팬에 팬닝한 후 충전물을 채운다.
⑤ 껍질을 덮고 노른자 칠과 장식을 한 후에 윗불 200도, 밑불 180도에서 25분간 구워낸다.
◎ 기타 활용 가능한 음식
- 사과영양밥, 사과당근스프, 닭가슴살사과말이, 과일샐러드, 사과칩, 사과쿠키
사과식혜, 배쇠고기불고기, 배조림, 과일탕수육 등에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다.
<낙과의 보관>
물리적 상처가 난 과일의 경우 하루만 지나도 40%정도가 부패됨
⇒ 즉시 수거 ⇒ 세척 ⇒ 건조 ⇒ 저온 저장해야 함
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장
황 순 외 (☎771-636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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